No proof about me

새벽 3시..

단어를 외우고 있다

미리 외웠어야 했을 단어들

퀴즈까진 앞으로 7시간

수업까진 앞으로 5시간

나는 내가 어느정도의 지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나는 내가 어느정도의 암기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나에대해 밝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런 내 삶을 사는 건

마치

시도된 적 없는

이론상으로만 밝혀진 시술을

수술대위에서 집도하는 것과 같다

by NoTear | 2007/11/15 03:0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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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제 at 2007/11/20 03:27
말이많군! 그냥 외어라!!!!![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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