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가는 요리솜씨

자취 3주째가 끝나간다

추석때도 집에 가지 않은채로 이것저것 해먹어보고 하고 있는데

사실 이전에도 뭘 만들어도 맛있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이정도로 안해본것들도 맛을 흉내 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었다.

오삼불고기, 닭근위볶음, 북어미역국, 미역냉국, 기타 등등

전혀 해본 적이 없었는데 나름 괜찮게 되어가고 있다.

장보는 재미, 새로운 양념이나 조리기구를 장만하는 재미는 +_+

언젠가 꼭 요리학원을 다녀야 겠다는 생각도 계속 하고 있는데다가

가끔씩은 내가 만든거니까 당연히 내 입맛엔 맛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뭐... 지금은 내 입맛에 맞으면 되는거 아닌가!

우하하하하!!!

나에게 요리 해먹을 시간과 돈을!!!!!!!!!!!!!!!!!!!

ㅠㅠ

by NoTear | 2008/09/20 17:5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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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브키 at 2008/09/24 00:43
여보게~ 나 맛있는것 좀 요리해줘..요즘 영양있는 식사가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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